편집진이 띄우는 책 이야기
[140호] 경사 났어요!
2026. 10. 22.
[139호] 100여 년 전 커밍아웃의 암호
2026. 10. 15.
[138호] 바그너주의, 혹은 바그너 '주의'?
2026. 10. 8.
[137호] 군산북페어 후기
2026. 9. 3.
[136호] 보부상 마티
2026. 8. 20.
[135호] 200년간의 덕후몰이, 1000쪽의 결과
2026. 7. 31.
[134호]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어요!
2026. 6. 26.
[133호] 퇴근 후에 읽을 수 있나?
2026. 6. 12.
[132호] 빵집
2026. 5. 28.
[131호] 비공개 후기
2026. 5. 14.
[130호] 거절할 수 없는 제안
2026. 4. 30.
[129호] 주말 추천 소풍, 영화
2026. 4. 9.
[128호] 마티가 키우는 개복치
2026. 3. 26.
[127호] 체험 편집 재즈편
2026. 3. 12.
[126호] 디자인과 제작 사양의 궁합
2026. 2. 27.
[125호] 제작부의 시간: 완성도를 높이시오
2026. 1. 23.
[124호] 이런 '일러두기'를 써버리다니
2026. 1. 16.
[123호] 픽션 없는 도서전
2026. 1. 9.
[122호] 나를 사로잡은 사건 + 이벤트 갑니다!
2025. 12. 12.
[121호] 책 없는 세상 귀여워
2025. 11. 27.